| 홍수현♥마이크로닷, '나혼산'으로 증명한 '연애전선 이상無' [이슈&톡] |
| 2018. 11.17(토) 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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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현 마이크로닷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공개 열애 중인 배우 홍수현과 가수 마이크로닷 커플의 연애전선엔 이상이 없었다. 오히려 더 깊은 애정으로 연인으로서 사랑을 키워 나가고 있는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마이크로닷의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집부터 일상생활까지, 혼자 사는 모습을 낱낱이 공개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연인 홍수현을 위해 음식을 포장하는 모습이었다. 단골 식당에 방문한 마이크로닷은 세 가지 메뉴를 주문했다. 마이크로닷은 제공된 빵 안에 요리를 넣어 소스를 찍어먹는가 하면, 고기와 샐러드를 함께 흡입하며 '먹방'을 선보였다. 만찬을 즐긴 마이크로닷은 누군가를 위해 음식을 포장 주문했고, 이를 본 패널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이에 마이크로닷은 연인인 홍수현을 '그분'이라고 칭하며 "그분을 위해 포장했다. 인생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다"라며 쑥스러워했다. 마이크로닷은 이어 "그분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다"라고 했지만, 한혜진은 "우리가 알아서 생각을 하겠다"고 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연인 홍수현을 떠올리며 포장 주문한 마이크로닷의 모습은 그를 향한 애정의 깊이를 가늠케 했다.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며 공개 열애 중인 홍수현 마이크로닷 커플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지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나 혼자 산다' 외에도 마이크로닷은 다수 예능프로그램에서 홍수현에 대한 애정을 자랑해 온 바. 특히 홍수현 마이크로닷 커플의 오작교가 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이 같은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마이크로닷은 홍수현과 열애 인정 후 '도시어부'에서 그에 대한 언급이 있을 때마다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지난 8월 방송된 '도시어부'에서 장도연이 "마이크로닷이 홍수를 불렀다"고 말하자 마이크로닷은 홍수현을 떠올리며 "사랑이 가득했죠"라고 대답해 부러움을 샀다. 또한 지난 10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 마이크로닷은 직접 검색창에 '마이크로닷 홍수현'을 검색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처럼 마이크로닷과 홍수현 커플은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과감 없이 드러내며 공개 연애를 지속, '공개 연애 커플'의 좋은 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지난해 7월 열애를 공식 인정, 12살 연상연하 커플 대열에 합류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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