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효과?…‘연애의 맛’ 자체최고 시청률
2018. 11.16(금) 09:22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 김종민 황미나 김정훈 김진아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 김종민 황미나 김정훈 김진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애의 맛'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9회 방송분은 시청률 4.6%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과 황미나 커플은 놀이공원 이벤트를 통해 계약 연애를 마치고 정식 만남을 시작하게 됐다. 하지만 김종민의 이런 이벤트 노력에도 불구하고 황미나는 다소간의 불안함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화제의 이필모와 서수연 커플은 대학교 캠퍼스 데이트를 통해 ‘케미’를 과시했다. 이필모는 일명 ‘만학도 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정훈과 김진아 커플은 ‘핫 플레이스’로 불리는 연남동 일대 연트럴파크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들은 커플 운동화를 신고 낮술 데이트를 즐기며 로맨틱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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