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타조, 남시원 "타조 특허 나만큼 가진 사람 세계에 없어" |
| 2018. 11.15(목) 2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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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갑부 타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서민갑부'에서 타조 농장으로 갑부가 된 한 남성의 이야기를 다뤘다. 1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타조 농장을 운영하는 남시원(69세)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민갑부' 제작진은 남시원 씨를 만나기 위해 경기도 파주시를 찾았다. 남시원 씨는 "남들은 저를 부자라고 말하지만, 저는 갑부 대열에 들만큼은 아니다"라고 했다. 남시원 씨는 농장을 소개하며 "일부는 취미로 기르는 동물도 있고, 타조를 주로 기른다"고 소개했다. 1만 6천 제곱미터, 5천 평 규모의 남시원 씨 농장에는 미어캣, 사막 여우 등 30여종의 동물들이 가득했다. 타조 갑부 남시원 씨는 "여러 동물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인기를 끄는 것은 아프리카에서 온 타조"라며 "타조 오일로 만드는 비누와 타조알 껍질로 목걸이를 만드는 다양한 체험까지 농장에서 할 수 있어 연간 7만여 명의 사람들이 찾는다"고 말한다. 남시원 씨는 '서민갑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타조에 대한 연구 결과와 특허, 나만큼 가진 사람 전세계에 없다"고 자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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