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인터뷰] 신계행 '가요계 대표 여성 포크 싱어, 기타와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

신계행 인터뷰

2018. 11.15(목) 15:31
신계행
신계행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가수 신계행이 최근 서울 강남구 티브이데일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85년 '신계행 1집'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신계행은 민재홍이 만든 '가을사랑'으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치르며 '가요계 대표 여성 포크 싱어'로 자리매김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가을사랑'은 신계행, 박강성 등이 참여한 옴니버스 앨범 '별들의 속삭임'에 수록된 곡으로써 신계행의 호소력 깊은 목소리와 짙은 감성, 그리고 서정적인 멜로디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더불어 가을이면 생각나는 노래 1순위로 꼽힌다.

특히 '가을사랑'은 후배 가수들의 리메이크는 물론, 앞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유리상자와 배우 김영호 등이 새로이 재해석하며 다시금 주목받았다.

신계행은 2016년, 10여 년 만에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소중한 사람'을 발매하는 등 꾸준히 가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