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투4' 강다니엘 "엄마에게 전셋집 선물" |
| 2018. 11.15(목)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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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4 워너원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통 큰 효자돌에 등극했다. 15일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워너원 완전체가 출격하는 '워너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한은정-김지혜를 비롯해 워너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다니엘이 "엄마께 전셋집을 선물해드렸다. 내년에는 집을 사 드리는 게 목표다"라며 통 큰 효도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질세라 워너원 멤버들은 너나할 것 없이 자신의 효도 스토리를 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옹성우는 "어머니가 돈을 아끼시는 편이다. 올여름 아버지가 에어컨 없이 냉수만 들이키시길래 제가 가전을 모두 선물해드렸다"며 가전 풀세트를 공개하며 '효도 배틀'에 불꽃을 지폈다. 무엇보다 윤지성은 "어머니에게 카드를 드렸다"며 남다른 대담성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백화점을 도시던 어머니가 어느 날 카드를 잘라 버리셨다"고 말한 뒤 "어머니가 제 생각보다 훨씬 통이 크셨다"고 덧붙여 효도에서 비롯된 '카드 절단 사태'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본인을 워너블(워너원 팬클럽) 내의 '원할머니'라고 주장한 김지혜는 워너원에게 새로운 부모를 만들어 줘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는 "워너원에게 '프듀'가 아빠라면, '해투'는 엄마"라고 말한 것. 이에 강다니엘은 유재석에게 '엄마'라고 부르며 애교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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