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초희, 이수역 폭행 언급 "머리 짧다고 때렸다? 나도 나가지 말아야 하나" |
| 2018. 11.15(목) 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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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역 폭행 오초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오초희가 이수역 폭행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초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이수역 폭행 사건을 언급했다. 해당 글을 통해 오초희는 "머리 짧다고 때렸다던데 나도 머리 기르기 전까지 나가지 말아야 하나. 날씨도 추운 것도 무서운데"라며 이수역 폭행 사건에 대한 심정을 토로했다. 더불어 오초희는 이수역 폭행 사건 피해자 여성이 직접 공개한 사진을 공유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초희가 언급한 이수역 폭행 사건은 지난 13일 새벽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이수역 근처 술집에서 발생했다. 이수역 근처 술집에서 남성 4명, 여성 2명이 서로 싸우는 이수역 폭행 사건이 벌어졌고, 해당 사건은 서울 동작경찰서에 접수됐다. 이수역 폭행 사건 피해자인 여성 1명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폭행으로 인한 상처를 공개하며 가해자에 대한 처벌을 호소했다. 또한 이수역 폭행 사건 피해자는 청와대 국민 청원 홈페이지에 억울함을 토로하며 가해자를 향한 처벌을 강력 요구했다. 현재 해당 이수역 폭행 청원은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은 상태다. 이와 함께 서울 동작경찰서는 이수역 폭행 사건으로 남성 3명과 여성 2명이 입건했다. 이수역 폭행 사건에 연루된 5명 모두 폭행 혐의를 받고 있으며, 쌍방 폭행과 정당방위 여부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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