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탑방의 문제아들’ 송은이 “예능인 직업병, 혼자 있어도 말해” |
| 2018. 11.14(수) 23:37 |
| ||||
![]() |
|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버즈 민경훈 유재석 이영자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송은이, 김숙이 예능인들의 직업 고충을 고백했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버즈 민경훈의 퀴즈 풀이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1라운드부터 직장인들의 직업병에 관한 문제가 나왔다. 송은이는 예능인들도 직업병이 있다고 운을 뗐다. 송은이는 “관찰 예능 직업병 모르냐. 혼자 있으면 계속 말하게 된다”라며 예능 방송인들의 직업 고충을 전했다. 그는 “밥을 먹다가도 ‘아우, 짜’ 이러잖냐”라고 말했다. 김숙은 “리액션 병도 있다. 누가 얘기하면 무조건 리액션 하잖냐”라며 상황을 묘사했다. 민경훈 역시 “늘 목소리를 평상시에도 체크하게 된다”라며 프로 가수의 남다른 고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