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진, 딸과 갈등 폭발 "꼴통 기질 발동했다" (둥지탈출3) |
| 2018. 11.14(수) 12:43 |
| ||||
![]() |
| 둥지탈출3 박종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둥지탈출3'에서 박종진이 딸 박민과 갈등을 겪었다. 13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박종진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종진의 딸 박진, 박민은 아빠의 염색을 도왔다. 이 과정에서 박종진은 박민의 옷차림을 지적했다. 옷 소매에 염색약이 묻을까 걱정하며 박종진은 박민에게 옷을 갈아입으라며 잔소리를 퍼부었다. 박종진의 잔소리를 듣고 있던 박민은 결국 짜증을 내며 자리를 피했고, 박종진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염색약을 씻어낼 때에도 분이 풀리지 않았던 박민은 언니 박진에게 모든 일을 맡겨 두고 박종진을 피했다. 박종진은 그 와중에도 "쟤 옷 저거 입고는 안 된다. 그 옷을 왜 자꾸 입지?"라고 짜증냈다. 이아현은 이를 보며 박종진에게 "드라마냐"면서 박민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종진 딸 박민은 이후 '둥지탈출3' 제작진에게 "옷 안 갈아입은 이유? 우리집이 춥다. 그래서 옷을 두껍게 입고 있는다"고 했다. 이어 박종진 딸 박민은 "아빠가 막 소리를 지르면서 그러길래 짜증이 났다. 하라고 하니까 더 하기 싫었다. 꼴통 기질이 발동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