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시은 아나운서 "소확횡? 커피는 꼭 회사 탕비실에서 마셔" (파워FM) |
| 2018. 11.13(화)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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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의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회사 입사한지 햇수로 3년됐다"고 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게임을 꼽았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주로 오락실 가서 게임을 한다. 제 '최애'인 농구게임을 한다"고 했다. 또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자신만의 '소확횡(직장인들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횡령)'에 대해 이야기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커피는 꼭 회사 탕비실에서 마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회사 상사 뿐만 아니라 지인의 메시지를 보고 잠시 모른척 한 적 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은근슬쩍 상사와 대화할 때 반말하기"라는 회사원들의 '소확행'을 듣고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게 가능한 이야기냐"고 놀라워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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