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해 “연애 성공률 100%? 확신 생겨야 고백해” [TV온에어]
2018. 11.13(화) 06:43
안녕하세요 한해 트와이스 지효 미나 박준형 김지혜
안녕하세요 한해 트와이스 지효 미나 박준형 김지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래퍼 한해가 남녀 관계 고백 성공률 100% 비화를 고백했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과 게스트 박준형, 김지혜 부부, 래퍼 한해, 트와이스 지효, 미나가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해는 힙합계에서 ‘훈남 래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날 한해는 여성과 ‘썸’을 탈 당시, 언제나 고백 성공률이 백 프로라고 자부했다. 모두가 부러움과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한해는 “제가 성격이 사실 되게 소심하다. 그러니 저는 고백을 할 때 저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는 확신이 들 때만 고백을 한다. 그렇게 성공하는 것”이라는 속사정을 전했다.

한해는 “그런데 제가 이 말을 했는데 기사에 ‘한해 고백해서 한 번도 차인 적 없다’ 이런 식으로 났더라”라며 민망함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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