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와이스 지효 “강아지 좋아해, 멤버들 반려견 보며 만족”
2018. 11.13(화) 00:14
안녕하세요 트와이스 지효 미나 박준형 김지혜 한해 김태균
안녕하세요 트와이스 지효 미나 박준형 김지혜 한해 김태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동물 사랑을 드러냈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과 게스트 박준형, 김지혜 부부, 래퍼 한해, 트와이스 지효, 미나가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개와 고양이 60마리와의 동거를 강요하는 아내가 고민인 남편 사연이 등장했다. 이영자는 트와이스에게 “강아지 키우냐. 좋아하냐”고 물었다.

지효는 “저는 좋아하는데, 저희 부모님이 ‘너희 키우기도 바쁘다’고 하셔서.. 그냥 멤버들이 키우는 강아지 보면서 좋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지혜는 “저희가 이 멘트를 쓴다. 아이들이 강아지를 너무나 키우고 싶어할 때 그렇게 말한다”고 전했다.

박준형은 “아이들이 문자로 키우고 싶은 강아지 사진을 보낸다. 그럼 저는 두 딸 사진을 전송하면서 ‘나는 너희를 키우고 있다’고 말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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