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달래 부인의 사랑' 고은미, 전 남편 정욱과 통화의 후회 "미쳤다" |
| 2018. 11.12(월) 09:14 |
| ||||
![]() |
| 차달래 부인의 사랑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 고은미가 정욱에게 전화를 걸고 후회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연출 고영탁) 51회에서 남미래(고은미)는 감독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남미래는 곧바로 전 남편 강준호(정욱)에게 전화를 걸어 이 사실을 알렸다. 강준호는 남미래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제 일처럼 기뻐했다. 이어 강준호는 "우리 축하주라도 한잔 할래?"라고 남미래에게 물었다. 남미래는 그런 강준호에게 "축하주는 무슨"이라며 제안을 거절했다. 강준호와 전화 통화가 끝난 뒤 남미래는 "미쳤다. 습관이란 게 무섭다. 어떻게 여기에 전화를 걸 생각을 했냐"고 자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