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가 중계' 김하온, 안정환 덕에 트와이스와 포옹 '성덕 등극' [TV온에어] |
| 2018. 11.10(토)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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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가중계 김하온 트와이스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연예가 중계' 김하온이 안정환 덕에 트와이스와 포옹하며, 성덕(성공한 덕후)이 됐다. 9일 밤 방송된 KBS2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의 '같이 소풍갈까요' 코너에서는 트와이스와 함께 설레는 가을 소풍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촬영 도중, 근처에서 촬영중이던 안정환과 김하온이 팬을 자처하며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진은 안정환에게 "트와이스 문제를 맞추면 김하온 씨가 포옹을 하는 걸로 하겠다"고 제안했고, 안정환은 열의를 보였다. 그러나 안정환은 트와이스의 이번 신곡 제목 명인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를 맞추지 못하며 좌절해야 했다. 이에 김태진은 안정환에게 선수시절 전매특허인 반지 세리머니를 보여달라고 요구했고, 결국 안정환은 방송에서는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반지 세리머니를 16년 만에 재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정환의 노력 덕에 김하온은 트와이스와 일일이 악수, 그리고 다현과는 뜨거운 포옹을 함으로써 성덕이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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