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심방골주부 “방송 파워? 구독자수 3만 명 늘어”
2018. 11.09(금) 22:48
랜선라이프 육아 크리에이터 비글부부 나름 벤쯔 대도서관 윰댕 감스트 심방골주부
랜선라이프 육아 크리에이터 비글부부 나름 벤쯔 대도서관 윰댕 감스트 심방골주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심방골주부가 방송의 힘을 실감했다.

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이영자, 김숙, 뉴이스트W JR(김종현) 진행과 대도서관, 윰댕, 비글부부, 감스트, 심방골 주부 등의 콘텐츠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요리 크리에이터 '심방골 주부'는 자신의 영상을 편집해주는 막내아들 강봉과 함께 당당히 유튜브 크리에이터 자격으로 방송에 출연했다. 강봉은 대도서관의 평소 팬이었다며 “영광스럽다”는 떨리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심방골 주부는 방송 이후 반으에 대해 “얘기도 안했는데 방송 봐주신 사람들이 많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심방골 주부는 “신기하고 멋있다. 가문의 영광이라는 말도 있었다. 부끄럽고 민망하다”며 수줍게 웃었다.

구독자 수도 늘어난 것은 물론이다. 무려 3만 명이 심방골 주부의 콘텐츠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방송의 힘이자, 유명세의 힘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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