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투4' 엑소 세훈 "TV 사준다던 유재석, 아무 소식 없다" |
| 2018. 11.08(목)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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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4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그룹 엑소 세훈이 '미담 제조기' 유재석의 뒷모습을 폭로한다. 8일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SM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이수근을 비롯한 보아-샤이니 키-엑소 백현 세훈-NCT 태용 재현이 총출동해 'SM 식구들'이라 가능한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세훈은 "유재석 때문에 이사를 못 가고 있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아냈다. 세훈이 "유재석이 이사 선물로 TV를 사주겠다면서 나에게는 '절대 사지 말라'고 하더라.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 소식이 없다"고 밝힌 것. 이에 이수근과 보아는 "세훈이 TV를 고르면 유재석이 계좌 이체를 해 주면 된다"며 "요즘 3200만 원짜리 TV가 있다더라"며 깔끔한(?) 상황 정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세훈은 쉬는 시간이 지나고 유재석에게 "TV를 계속 사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궁금증을 유발했다. 세훈은 "유재석이 TV를 사주면 내 에피소드가 없어진다"며 에피소드 조작에 나서 모두를 배꼽 잡게 만들었다. 이에 엑소 백현은 "요즘 세훈의 예능 욕심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일갈해 폭소를 더하기도 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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