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의 골목식당’ 막창집 기본기 호평, 성공 시간문제 [TV온에어] |
| 2018. 11.08(목) 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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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 막창집 돈가스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막창집의 인심 좋은 부부는 식당을 성공시킬 수 있을까.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김성주, 조보아, 백성주 등의 출연 아래 포방터시장 막창집, 돈가스집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막창집은 막창 외에도 삼겹살, 부대찌개 등 다양한 메뉴를 취급하고 있었다. 주인장 부부는 민망한 듯 “막창이 전문은 아니고, 그냥 하고 싶어서 했다. 사실 전문 메뉴는 없다. 순두부찌개가 맛있다고 손님들이 그러더라”라며 막창과 순두부찌개를 백종원에게 선 보였다. 백종원은 구워진 막창을 보면서 “이건 기술이 필요한 게 아니라 잘 삶으면 된다. 그런데 내장 요리는 호불호가 갈린다. 사람들이 들어오다가 나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막창 맛을 본 후 “잘 삶았다. 적당하다, 그냥 막창 전문점 하시면 되겠다”며 의외의 칭찬을 내놨다. 그는 약간 아쉬운 것은 소스라며, 소스의 부족함을 지적했다. 그럼에도 출발이 좋았다. 기본 메뉴인 막창의 기본기가 탄탄했기 때문이다. 백종원은 과연 이 막창집에 어떤 성공 비결을 전수할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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