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나, '닿을 듯 말 듯' 출연 확정 …컬링 선수 役 |
| 2018. 11.07(수)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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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닿을 듯 말듯 박유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박유나가 '닿을 듯 말 듯'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16일 밤 10시 방송될 KBS2 드라마 스페셜 2018 '닿을 듯 말 듯'(극본 배수영·연출 황승기)은 이유를 알 수 없는 이명이 생기면서 컬링 국가대표 유망주에서 후보 선수로 전락한 영주가 고향으로 내려와 한때 짝사랑했던 성찬과 파트너로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박유나는 극 중 컬링 국가대표 유망주에서 이유를 알 수 없는 이명이 생기며 후보 선수로 전락한 영주 역을 맡았다. 과거 짝사랑했던 성찬과 재회하며 펼쳐지는 성장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박유나는 드라마 '비밀의 숲' '더 패키지' '모두의 연애'를 통해 신입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와 매 작품마다 카멜레온 같은 변신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박유나는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유은 역으로 분해 청순한 외모에 사이다 성격을 지닌 걸크러시 매력으로 남성팬들 뿐만 아니라 여성팬까지 사로잡은 바. 이번 '닿을 듯 말 듯'에서 뽐낼 다채로운 그의 매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크다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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