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식 "신한대학교 교수, 학생들에게 많은 걸 느껴" (굿모닝FM)
2018. 11.07(수) 09:28
신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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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DJ 김제동과 재치있는 입담을 펼쳤다.

7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신우식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우식은 전임교수로 재직중인 신한대학교 재학생들과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우식은 "친구들이 방송 제작이나 1인 미디어 제작에 관심이 많다. 한 번씩 경험해 보고 컬래버레이션 수업 진행을 위해 데리고 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우식은 "인생 후배들에게 많은 걸 느끼고 있다. 많이 주는 것 보다 공유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신우식은 "소통 보다는 같은 공간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손을 잡을 수 있는 것이 공유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김제동은 신우식에게 학생들과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했다. 이에 신우식은 "저희는 돈을 받지 않는다. 다만 학생들이 고기를 먹으면 밥값이 100만원이 나오기도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신우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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