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100’ 잼아저씨 김태진 “퀴즈쇼 진행, 많이 알아봐주신다” |
| 2018. 11.06(화) 2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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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대100 김태진 잼아저씨 노라조 조빈 조충현 아나운서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태진이 ‘잼 아저씨’로서 퀴즈 풀이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대100’에서는 조충현 아나운서 진행 아래 방송인 김태진, 노라조 조빈이 출연해 100인과 5천만 원의 상금을 놓고 퀴즈대결을 펼쳤다. 김태진은 현재 ‘잼라이브’라는 모바일 퀴즈쇼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김태진은 “항상 100인으로만 나왔는데 여기 서니까 되게 긴장된다”라며 “왜 다들 노려보시냐”라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김태진은 퀴즈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에 대해 “제가 진행하는 모바일 퀴즈쇼가 동시 접속자가 20만 명이 넘는다. 초반에 제가 퀴즈 탈락하면 무슨 망신이냐. 잘 해야 한다. 더 긴장 된다”라며 각오를 불태웠다. 조충현은 “오늘 더 잘 해야겠다”고 말했고, 김태진은 “조충현 씨도 명 MC니까 해설 같은 것 필요없냐”라고 당차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진은 잼라이브 진행 이후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며,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이날 김태진은 6단계에 최종 탈락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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