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쇼' 김태진 "박명수 내일(27일) 복귀, 생기 넘치는 목소리 기대" |
| 2021. 07.26(월) 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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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방송인 김태진이 박명수 복귀 소식을 전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자가격리 중인 박명수를 대신에 김태진이 스페셜 DJ로 출격했다. 앞서 IHQ 예능프로그램 '리더의 연애'에 출연하는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박명수는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음성 판정을 받은 뒤 2주간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이날 스페셜 DJ 김태진은 "박명수가 드디어 내일 복귀한다. 그동안 충분히 충전하셨을 거라고 생각한다. 생기 넘치는 목소리를 기대한다"라며 박명수의 복귀 소식을 알려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 "제가 스페셜 DJ를 열흘 정도 한 것 같다. 대타로 한 적이 있지만 계속 부담이 느껴지더라. 이상한 완벽주의가 있기 때문에 하루 종일 스스로 혼낸 것 같다. 긴장이 다 풀렸을 때 마지막 스페셜 DJ라 아쉬움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라디오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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