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진예솔 도우려 재벌가 간병도우미 입주 [종합] |
| 2018. 11.06(화) 20:56 |
| ||||
![]() |
|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가 진예솔을 돕기 위해 재벌가 도우미로 입주하게 됐다. 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2회에서는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 4색 청춘과 주변 가족 최수희(김혜리), 허청산(강신일), 한만석(홍요섭), 양순자(이종남), 이상현(조덕현) 고연실(유지연) 등을 둘러싼 일상사가 그려졌다. 남진은 이날 좋아하는 진아의 집안 빚 1억 원을 대신 갚아주겠다고 나섰다. 진아 엄마는 대식이네 집안 빚을 갚기 위해, 진아를 좋아하는 대식과 진아의 법적 혼인신고를 해버렸다. 진아는 엄마에게 “지금이 조선시대냐. 딸을 팔아넘기냐”라며 소리를 질렀다. 남진 역시 모든 상황을 되돌리고 돈을 대식이네에 갚으려 했지만 뾰족한 수가 없었다. 이런 남진에게 허청산 변호사는 안석호(남일우) 회장의 입주 간병인 자리를 제안했다. 안석호 회장은 간암, 알츠하이머까지 진단받으며 마지막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허청산은 반드시 남진이 필요하다며 어마어마한 페이를 제시했다. 남진은 진아를 도울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였다. 단 석 달이었다. 남진은 집안에 허락을 받고, 재벌가 측에 선불로 1억 원까지 받았다. 그는 안 회장 집에 간병 도우미로 입주하게 됐다. 그는 과연 이곳에서 어떤 국면 전환을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가운데 그룹의 외동딸 한승주는 유학에서 돌아오자마자 청국장을 먹으러 왔다. 한승주와 정략결혼을 할 예정인 최시우는 그런 승주의 시원시원한 성격에 다소 놀란 눈치였다. 눈썰미가 좋은 시우는 승주에게 “피아노 전공 아닌 것 같다. 손톱이 길다”라고 말했다. 승주는 “예리하다. 패션 쪽으로 전공을 바꿨다”라며 자유분방한 면모를 드러냈다. 시우는 승주에게 “뵙게 돼서 좋았다. 신선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