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선녀전', tvN 월화극 첫방 최고 시청률 경신 '잭팟 터졌다'
2018. 11.06(화) 07:45
계룡선녀전
계룡선녀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계룡선녀전'이 역대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밤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연출 김윤철) 첫 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6.214%를 기록, 케이블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계룡선녀전' 첫 회는 전작인 '백일의 낭군님'의 첫 회 시청률 5.0%를 훌쩍 뛰어넘으며 tvN 월화드라마의 첫 방송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이 정이현(윤현민)과 김금(서지훈),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 가운데 이날 '계룡선녀전' 첫 회에서는 선옥남을 만난 정이현, 김금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옥남이 정이현과 김금 중 자신의 과거에 도움을 받았던 나무꾼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두 사람이 선옥남을 봤던 곳에 선녀폭포였기 때문. 이후에는 김금이 손을 대는 순간 알이 깨지는 등 빠르게 전개가 흘러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계룡선녀전'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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