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사할린 뿔게, 연우·주이 감탄 부른 비주얼 "진짜 맛있다" [시선강탈]
2018. 11.03(토) 22:38
배틀트립 사할린 뿔게
배틀트립 사할린 뿔게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틀트립'에서 그룹 모모랜드 연우와 주이가 러시아 사할린 뿔게 맛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남들이 알기 전에 가야 하는 숨은 여행지'를 주제로 코미디언 이수지와 배우 송다은, 모모랜드 연우-주이가 설계 배틀을 벌였다.

이날 '배틀트립'에서는 러시아 사할린으로 떠난 모모랜드 연우-주이의 '모아모아 투어(more more tour)'가 공개됐다. 모모랜드 주이는 사할린에 대해 "땅 크기에 비해 거주하는 사람은 적은 편이다. 약 50만 명이 거주 중이다"라고 했다.

사할린에서 낚시를 즐기던 모모랜드 연우와 주이는 선장의 집을 찾아가 게 '먹방'을 펼쳤다. 사할린의 명물인 뿔게를 본 연우와 주이는 크기에 압도된 모습을 보였다.

끓는 물에 삶은 뒤 서빙된 뿔게는 살이 꽉 차 있었다. 이에 주이는 "킹크랩이랑 느낌이 다르다. 근데 뿔게는 쫀득쫀득한 식감이다"라고 뿔게 맛을 극찬했다.

주이는 뿔게를 맛보며 연신 "맛있다. 진짜 맛있다. 정말 맛있다"를 연발했다.

뿔게 맛에 반한 주이와 연우는 또 다시 뿔게를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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