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모모랜드 연우·주이, 러시아 사할린 대성당 관람 후 꿀맥주 한잔
2018. 11.03(토) 21:47
배틀트립 모모랜드 연우 주이 러시아 사할린
배틀트립 모모랜드 연우 주이 러시아 사할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틀트립'에서 그룹 모모랜드 연우 주이가 러시아 사할린으로 여행을 떠났다.

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남들이 알기 전에 가야 하는 숨은 여행지'를 주제로 코미디언 이수지와 배우 송다은, 모모랜드 연우-주이가 설계 배틀을 벌였다.

이날 '배틀트립'에서는 러시아 사할린으로 떠난 모모랜드 연우-주이의 '모아모아 투어(more more tour)'가 공개됐다. 모모랜드 주이는 사할린에 대해 "땅 크기에 비해 거주하는 사람은 적은 편이다. 약 50만 명이 거주 중이다"라고 했다.

모모랜드 연우는 사할린에 대해 "러시아의 타 지역보다 따듯한 편이라 많은 분들이 찾는 것 같다"고 했다.

러시아 사할린에 도착한 연우와 주이는 가장 먼저 사할린의 랜드마크인 사할린 대성당을 찾았다. 사할린 대성당은 금색과 푸른색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러시아정교회 성당이다.

사할린 대성당은 실제 미사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 입장시 모자를 벗고, 노출을 삼가해야 한다. 또한 여자들은 입장하면 머리를 가리는 두건을 써야 한다.

사할린 대성당 관람 후 연우와 주이는 현지인들도 즐겨 먹는 전통 음식을 맛보기 위해 식당으로 향했다. 러시아식 샐러드 올리비에부터 럼프 스테이크, 펠메니 등 러시아 전통 음식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연우와 주이는 꿀맥주를 주문했고, 맛보자마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모모랜드 | 배틀트립 | 연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