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용 측 "선아 아이시어 무단 탈퇴? 오히려 협박 받아…파렴치한 짓 그만두길" |
| 2018. 11.01(목) 2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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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시어 선아 DJ DOC 정재용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DJ DOC 정재용 측이 예비신부인 아이시어 출신 선아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1일 밤 소속사 슈퍼잼레코드 조규상 대표는 정재용의 예비신부인 선아가 아이시어를 무단 이탈하고, 전 소속사에 채무가 있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조규상 대표는 "제가 매니지먼트하고 있는 아티스트 DJ DOC 멤버 정재용씨의 결혼소식이 오늘 발표 되었고 많은 지인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 경사스러운 날에 방금전 (금일 오후8시경) 다른 매체의 단독 기사로 정재용씨의 아내가 될 예비신부가 '걸그룹 무단탈퇴와 본인과의 채무 관계가 있다'면서 단독인터뷰 형식으로 기사가 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라면서 "이에 본 매니지먼트 팀은 본인 확인 결과 2년전 교제 사실 안 당시 교제를 못하게하는 회유와 압박을 받았으며 계속 교제가 이루어지자 예비신부가 당시 팀에서 탈퇴를 하는 상황이 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했다"고 설명했다. 조규상 대표에 따르면 아이시어의 소속사는 정재용과 선아의 결혼 소식이 보도된 뒤 선아에게 연락해 "예전에 빚진 것이 있으니 갚아라"라고 말했다고. 이에 선아가 본인은 갚을 돈이 없다고 하자 아이시어 소속사는 "이걸 처리하지 않으면 정재용 이름 걸어서 기사화 하겠다"는 등 갖은 협박을 펼쳤다고. 조규상 대표는 이에 대해 "예비신부는 아직 어리고 임신 9주차 태아를 뱃속에 품은 여성입니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라면서 "채무관계나 주장할 것이 있으면 정상적인 다른 루트를 통해 연락을 취하거나 법적인 절차를 밟으면 될 것입니다. 당사는 본인의 어떤 금전적인 이득이나 무형의 이윤을 취하기 위해 현재 행하고 이런 파렴치한 짓을 그만둬 주기를 바라며 더 이상 당사가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는 아티스트 정재용씨의 이름이 거론되는 걸 원치 않습니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그는 "방송업계 경력 20년 넘게하고 있는 본인으로서는 이 상황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추후 매니지먼트 업계에 악용될 사례를 없애고자 한다"고 했다. 정재용과 선아는 다음 달 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또한 선아는 현재 임신 9주차이며, 내년 5월 말에서 6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선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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