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를라 부르니 "첫 내한 공연, 특별 콘서트 계획" (음악캠프) |
| 2018. 11.01(목)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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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철수의 음악캠프 카를라 브루니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가수 카를라 브루니가 자신의 음악세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저녁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는 카를라 브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카를라 브루니는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으로 가수이기도 하다. 이날 카를라 브루니는 '스탠 바이 유어 맨(stand by your man)'으로 라이브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카를라 브루니는 이번 내한 당시 처음 먹은 한국 음식에 대해 "소고기가 메인으로 들어간 음식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카를라 브루니는 "채소도 있고, 밥도 있었다. 소고기가 달콤하게 양념이 돼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카를라 브루니는 자신의 음악 목표에 대해 "굉장히 사적인 노래, 누군가의 귀에 대고 불러주는 듯한 노래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배철수는 카를라 브루니는 "혹시 젊은 시절에 누군가의 귓가에 노래를 불러준 적이 있나"라고 불렀다. 카를라 브루니는 배철수의 질문에 한바탕 웃은 뒤 "있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카를라 브루니는 이번 내한 공연에 대해 "한국에서는 특별콘서트가 계획돼 있었다. 한국에서 하는 첫 공연이기 때문이다. 제가 준비한 투어의 마지막 여정이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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