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즈원 이채연·강혜원·김채원, '아이돌룸' 뒤흔든 즉석 안무 [TV온에어] |
| 2018. 10.30(화) 1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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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룸, 아이즈원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아이즈원의 이채원이 남다른 춤실력을 뽐냈다. 30일 저녁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는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가 출연했다. 아이즈원은 이날 '아이돌룸'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완전체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아이즈원 멤버들은 상큼함과 귀여움으로 무장한 자기소개로 국민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녹였다. 이어 MC 데프콘 정형돈은 아이즈원 멤버들에게 '아이돌룸' 공식 로고송에 맞는 안무를 짜달라고 제안했다. 이에 아이즈원 공식 댄싱퀸 이채연이 나섰다. 이채연은 빼어난 춤실력을 바탕으로 즉석에서 안무를 짰다. 하지만 데프콘 정형돈은 순식간에 난이도가 올라가는 이채연의 안무를 보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혜원이 도전했다. 강혜원은 4차원 안무를 즉석에서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핵노잼'의 아이콘 김채원은 박자도 제대로 맞지 않은 막춤을 선보여 MC 도니코니의 핀잔을 듣고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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