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나는 클라스' 김수용 8억 대출 사기 피해 사건의 전말 공개 |
| 2018. 10.30(화) 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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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는 클라스 김수용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코미디언 김수용이 겪은 8억 대출 사기 피해 사건의 실체가 밝혀진다. 31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교양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김웅 검사가 '법대로만 하라는 법 있나요?'를 주제로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김웅 검사는 헌법이 아닌 민법의 중요성, 그리고 사법부의 개혁에 관한 주제로 문답을 이어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웅 검사는 지난주 강의실을 들썩이게 한 김수용의 8억 대출 사기 피해 사건을 파헤쳤다. 김수용은 지난 방송에서 2002년 본인의 명의로 대출금 8억 원을 받아 도망간 일당이 사기 무혐의를 받았던 사건을 전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재수사에 들어간 김웅 검사는 김수용에게 송곳 같은 질문들을 했고, 이에 당시 김수용이 놓쳤던 정황들이 하나씩 드러났다. 김웅 검사는 "부동산 거래 때 등기부 등본을 모두 제대로 봐야 한다"며 귀중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들은 딘딘은 "이 내용을 의무교육으로 들을 수 있도록 국민 청원을 하자"고 일어섰다. 그러나 이내 "자세한 것은 제작진이 해줄 것이다"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용의 사기 피해 사건의 실체는 31일 밤 9시 30분 '차이나는 클라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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