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삶에 큰 변화… 담배→디저트 끊어" (철파엠) |
| 2026. 01.08(목) 10:44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김수용이 삶의 큰 변화를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김수용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김수용은 지난 11월 13일 경기도 가평군에서 콘텐츠 촬영 도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그는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뒤 혈관확장술 등 치료를 받으며 회복했다. 이날 김영철은 "김숙 씨랑 형준 씨가 도움을 주셨는데 갈비뼈가 아까 좀 안 좋아지면서 김숙 씨를 고소하겠다고?"라고 물었다. 김수용은 "갈비뼈가 부러져서 상해로. 그런데 선처를 호소해서 해피엔딩으로 끝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영철은 "가늘고 길게 그리고 굵직하게 사랑해요"라는 청취자의 메세지를 전했고, 김수용은 "저의 인생의 모토 가늘고 길게 맞다. 거기까지만 했으면 딱 했는데 굵직하게 일어나니까 혼란이 왔다"라고 덧붙였다. 또 "살이 또 좀 빠지신 것 같다. 얼굴도 혈색이 좋아진 거 같다"는 말에 김수용은 "살이 점점 더 빠지는 거 같다. 담배를 끊었다. 케이크, 콜라 등 달달하게 먹던 디저트도 다 끊었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철파엠']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