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만만' 헤이지니 "아이들·장난감 좋아해 키즈 크리에이터 시작" |
| 2018. 10.30(화) 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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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지니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이하 '여유만만')에서는 김보민 김민정 이슬기 이선영 조수빈 이재성 아나운서의 진행 아래 30대 여성들이 배우고 싶은 클래스로 1인 방송이 소개됐다. 이날 '여유만만'에는 키즈 콘텐츠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출연했다. 채널 구독자 수 120만 명, 누적 조회수 4억뷰라는 놀라운 기록을 지닌 헤이지니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헤이지니는 "키즈 크리에이터다 보니 어린이 친구들이 좋아할 법한 장소 혹은 장난감 만들기를 주제로 아이들을 위한 영상을 찍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키즈 방송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굉장히 많은 분야가 있는데 장기적으로 한다고 봤을 때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게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했다"고 밝혔다. 헤이지니는 "어릴 때부터 디즈니를 좋아했고, 피규어 모으는 것도 좋아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살려 아이들을 위한 영상을 만드는 게 좋겠다고 느꼈다"면서 "처음에는 아이들과 장난감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마음으로 막연하게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계속 하게 됐다"며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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