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신아영 "프리랜서 전향 4년 차, 아나운서 연봉 한 달 만에 번 적 있어"
2018. 10.26(금) 15:42
두시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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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두데'에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수입에 대해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는 신아영과 방송인 서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데'에서 신아영과 서유리는 각각 아나운서, 성우로 활동하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먼저 서유리는 "프리랜서를 한 지 7년이 됐다. 전쟁 같은 삶이다"고 말했다.

이어 신아영은 "나도 SBS스포츠에서 3년 동안 직장 생활을 했고, 프리랜서는 4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에 지석진은 "수입은 어느 쪽이 더 낫냐"고 궁금증을 드러냈고, 신아영은 "솔직히 수입은 프리랜서가 낫다"고 답했다.

특히 신아영은 "초봉을 적게 시작하지 않냐. 초봉 기준으로 첫해 연봉을 한 달 정도에 번 적이 있다. 근데 프리랜서라서 왔다 갔다 한다"고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보는 라디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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