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NCT 127 재현 “정우, 데뷔곡 리허설서 긴장해 울었다” [시선강탈]
2018. 10.24(수) 21:05
주간아이돌 NCT 127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 Regular 레귤러
주간아이돌 NCT 127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 Regular 레귤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주간아이돌’ NCT127 재현이 정우의 특정 성향을 폭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은 MC 김신영, 이상민, 유세윤 진행 아래 보이그룹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이 출연해 ‘레귤러(Regular)’ 무대는 물론 끼를 발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정우는 ‘주간아이돌’ 셀프보고서를 통해 자신의 약점을 긴장을 잘 하는 것이라고 적어냈다. 재현은 “사실 정우가 ‘BOSS(보스)’ 데뷔곡 리허설 할 때도 긴장을 한 나머지 울었다”라며 정우의 약한 마음을 언급했다.

정우는 사실임을 인정하며 “긴장도 되고, 그래서 울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한 두 명 정도 빼고는 정우에게 (착하게) 대한다”라고 말했다.

재용은 “저는 좀 ‘긴장해라’ 이렇게 (다그쳤는데).. 그 정도로 긴장할 줄은 몰랐다. 미안했다”라며 뒤늦게 미안함을 전하기도 했다.

정우는 자신의 장점에 대해 “끈질긴 편이다. 끈기가 있다”고 자랑했다. 재용은 “정리도 잘 한다”라며 재용의 깔끔한 성미를 칭찬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NCT 127 | 재현 | 주간아이돌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