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이혼' 시청률 상승, '여우각시별' 결방 효과 누렸다 |
| 2018. 10.23(화) 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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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우각시별 최고의 이혼 배드파파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최고의 이혼'이 지상파 월화극 1위에 올랐다. 2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 9, 10회는 각각 전국 기준 3.3%,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최고의 이혼'은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6%, 3.7%보다 각각 0.7%p, 0.3%p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경쟁작인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이 KBO리그 한화 대 넥센 경기 중계 여파로 결방했기 때문에 '최고의 이혼' 시청률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여우각시별' 결방으로 '최고의 이혼'은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되던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극본 김성민·연출 진창규)는 2.4%, 2.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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