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션TV’ 낸시랭 “남편 왕진진 동영상 협박, 여자로서 다 끝나는 의미” |
| 2018. 10.22(월) 2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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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션TV 연예통신 낸시랭 남편 왕진진 접근금지명령 주윤발 전재산 사회 환원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낸시랭이 남편 왕진진의 폭행, 파경 소식이 집중 조명됐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이상민, 설인아 진행과 경리, 박슬기 패널 출연 아래 낸시랭과 남편 왕진진의 폭행과 파경 논란, 주윤발의 전 재산 8100억 원 사회 환원, 정유미와 나영석 PD의 불륜설 찌라시 해프닝 등이 다뤄졌다. 지난 17일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낸시랭은 남편 왕진진의 지속적인 폭행과 협박 사실을 모두 고발했다. 낸시랭은 “남편이 ‘나는 징역살이하면 상관없지만 네 인생은 끝이다’ 이런 식으로 협박 문자를 계속 보내왔다. (동영상은) 같이 삭제했는데 그걸 다시 복원시킨 건지, 너무 놀랐다. 리벤지 포르노 공개하면 한 여성으로서 공인으로서 모든 게 끝나게 되는 거다. 두렵고 무섭고 수치스럽고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것 같다”라며 왕진진이 (성관계) 동영상을 빌미로 자신을 협박했다고 전했다. 극심한 심적 고통을 호소한 낸시랭은 남편의 극심한 폭행 사실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간 남편 지인들이 있는 자리에서도 제 얼굴을 때렸고, 이후 점점 심해져 집안 감금 폭행까지 이어졌다. 머리채를 끌고 다니면서 한 번은 집 안에서 몇 시간째 감금 폭행을 당해 얼굴이 선풍기 같이 부었다. 왕진진은 채널A ‘뉴스A live’에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강경 부인했다. 법원은 현재 왕진진에게 낸시랭 접근 금지 명령을 내린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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