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밤’ 신현수·한승연, 한 뼘 키 차이도 설렌다 [시선강탈]
2018. 10.20(토) 08:57
열두밤 신현수 한승연 기흉
열두밤 신현수 한승연 기흉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현수와 한승연의 설렘 가득한 ‘케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1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금요드라마 ‘열두밤’ 2회에서는 한유경(한승연), 차현오(신현수)의 낭만적인 여행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사진작가 지망생 유경은 이리(예수정)의 사진관을 빌려 사진 작업을 지속해갔다. 무용가를 꿈꾸며 직장을 박차고 나온 차현오는 그런 유경의 곁을 내내 배회하며, 유경을 향한 관심을 은연중 표출했다.

유경은 그런 현오를 밀어내려 했지만, 현오에게 관심을 끊을 수 없는 눈치였다. 유경은 현오에게서 돌아서 집으로 가려 했지만, 고양이 소리에 움찔했다.

현오는 그런 유경의 모습에 웃음을 감추지 못하며, 유경을 집까지 바래다줬다. 키가 훌쩍 큰 현오가 한 발자국 앞에서 유경을 지켜주는 모양새였다. 작은 유경은 그런 현오를 졸졸 따라다니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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