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소프, 럭셔리 블랙타이거 새우 쿡방 '가을 감성 가득' [TV온에어]
2018. 10.19(금) 22:04
랜선라이프, 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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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랜선라이프'에서 소프가 블랙타이거 새우 쿡방에 나섰다.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서는 유튜버 소프의 야외 캠핑 쿡방이 펼쳐졌다.

이날 '랜선라이프'에 오랜만에 출연한 소프는 가스그릴을 포함한 취사도구, 키친타월, 컵, 접시와 함께 준비한 요리 재료들을 싣고 가을 캠핑에 나섰다.

소프는 이날 새우 구이, 목살 삼겹살, 제철 국산 과일 펀치를 만들었다. 요리에 앞서 직접 텐트를 설치하며 남성미를 뽐낸 소프는 텐트에 감성적인 조명을 설치하고 새우 굽기를 위해 그릴을 준비했다. 한 마리 1만2000원 블랙타이거 새우가 열을 맞춰 그릴 위로 올라가고, 유튜브 시청자들은 소프의 생방송에 열을 올렸다.

이어 소프는 사과, 배, 감귤 등 준비한 국산 과일들을 얇게 썰어 펀치를 만들 준비를 했다. 소프는 "과일을 얇게 썰어야 과즙이 더 잘 스며 나온다. 좋아하는 과일을 넣으면 되지만 마지막에는 시트러스 계열 과일을 넣어야 맛을 낼 수 있다"는 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소프는 과일 펀치와 함께 블랙타이거 새우 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등 껍질을 비틀어 열자 속 꽉 찬 내장이 드러났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통해 이를 지켜보던 이영자는 감탄을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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