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쓰백’ 이지원 감독, ‘세계는’ 출연…아동학대 실태 조명
2018. 10.17(수) 17:54
영화 미쓰백, 감독 이지원
영화 미쓰백, 감독 이지원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감독 이지원이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에 출연한다.

17일 저녁 방송될 MBC 표준FM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이하 ‘세계는’)에서는 신작 영화 ‘미쓰백’(제작 영화사 배)의 감독 이지원이 출연해 DJ 박지훈 변호사와 대화를 나눈다.

이날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3, 4부는 DJ 박지훈 변호사와 이지원 감독, 옥은지 현장출동요원의 아동학대를 주제로 한 인터뷰 시간으로 구성된다. 이지원감독은 ‘미쓰백’의 각본을 쓰고 감독을 맡아 ‘아동학대’ 주제의 영화로 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으며, 옥은지 씨는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 전담기관의 현장 출동 요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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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은 ‘미쓰백’ 영화 이야기와 더불어 아동학대 현장에 실제로 출동하는 전문가의 이야기를 함께 들으며 실제 아동학대 실태와 근절방안에 대해 생각해보는 깊이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6시 5분부터 8시까지 MBC 표준FM에서 방송된다.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미니(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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