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손준호 ‘비디오스타’ 부부 특집 출연, 8년차 부부 케미 뽐낸다
2018. 10.17(수) 10:59
비디오스타, 김소현 손준호
비디오스타, 김소현 손준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뮤지컬계 대표 잉꼬 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18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될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부부 특집에서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가 8년 차 잉꼬 부부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결혼 8년차로 각별한 부부 사이를 자랑하는 김소현과 손준호는 당일 녹화에 함께 출연하는 홍현희, 제이슨 커플보다 결혼 생활 선배로 결혼 생활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명성황후’와 ‘고종’역으로 각각 출연해 부부동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김소현, 손준호는 최근 캐스팅이 공개된 뮤지컬 ‘엘리자벳’에서도 극 중 황후 ‘엘리자벳’과 황제 ‘프란츠 요제프’ 역을 맡아 무대 위에서 또 한번 김소현, 손준호 현실 부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비디오스타’에서 현재 연습 중인 뮤지컬 ‘엘리자벳’에 대한 공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풀어내는 등 그간 여러 TV프로그램에서 선보인 유쾌한 입담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하는 ‘엘리자벳’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죽음(Der Tod)의 사랑을 그린, 실존 인물과 판타지적인 요소의 결합이 눈에 띄는 작품이다. 11월 17일부터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MK뮤지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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