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힙업 몸매' 에일리, 넥센vs기아 시구 '하이어 그 자체' |
| 2018. 10.16(화) 2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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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일리 넥센 기아 시구 몸매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에일리가 넥센을 전폭적으로 응원했다.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넥센 히어로즈와 KIA(기아) 타이거즈의 와일드카드결정전 1차전 경기가 열리기에 앞서 에일리가 시구자로 나섰다. 에일리의 이날 시구 패션은 깔끔하지만 강렬했다. 그는 연청 스키니진으로 ‘힙업’ 몸매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유의 화사한 웃음으로 그라운드로 걸어들어온 에일리는 “오늘 경기 꼭 우승하셔서 한국시리즈까지 우승하시길 바란다. 넥센 히어로즈 파이팅”이라며 넥센을 적극 응원했다. 이어 에일리는 긴장되는 마음으로 그라운드에 서서 힘껏 공을 던졌다. 하지만 공은 예상보다 높은 곳으로 날아갔다. 이를 지켜보던 해설진은 "시구를 가르쳐줄 때 높게 던지라고 많이 그런다. 패대기 시구가 많으니까"라며 작은 아쉬움을 표출하기도 했다. 에일리는 각종 드라마 OST는 물론, 지속적으로 앨범을 발표하며 톱 디바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해당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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