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만만' 단호박·당근·무, 잘 먹으면 산삼보다 좋은 슈퍼푸드 |
| 2018. 10.15(월) 10:10 |
| ||||
![]() |
| 그녀들의 여유만만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슈퍼푸드로 단호박과 당근, 무가 소개됐다. 15일 오전 김보민 김민정 이슬기 이선영 조수빈 이재성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이 방송됐다. 이날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빅데이트를 기반으로 한 '신상 여기 잇(it) 수다' 코너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김민정 아나운서가 슈퍼푸드 TOP7을 소개했다. 이 가운데 슈퍼푸드 7위로 단호박이 소개됐다. 단호박에는 눈건강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들어왔을시 비타민A로 전환되기 때문. 또한 단호박 껍질에도 다양한 영양소들이 있어 함께 먹으면 좋다고. 이선영 아나운서는 단호박 껍질 활용법으로 "껍질만 말려서 차로 마시는 것도 몸에 좋다"고 소개했다. 슈퍼푸드 6위에는 기력 회복에 좋은 당근이 랭크됐다. 특히 당근은 볶아서 먹어야 더 많은 영양소를 얻을 수 있다고. 이에 이선영 아나운서는 "당근만 밑반찬으로 하지 않고, 부재료로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고 했다. 이재성 아나운서는 이에 대해 "기운이 없을 때 당근을 많이 넣어서 먹으면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당근을 기름에 볶으면 영양소 흡수율이 30~50% 증가한다. 슈퍼푸드 5위로는 잘 먹으면 산삼에 버금가는 무가 소개됐다. 무는 사과보다 비타민C가 10배 많다고. 무에 함유된 아이소사이오사이아네이트라는 성분은 몸의 면역력을 증강시켜준다고 알려져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