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랜드 ‘대장금이 보고 있다’ 카메오 출연, 존재감 ‘뿜뿜’ |
| 2018. 10.11(목) 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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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랜드, 대장금이 보고있다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가 ‘대장금이 보고 있다’ 지원 사격에 나선다. 11일 첫 방송될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극본 박은정·연출 선혜윤)에 모모랜드가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 모모랜드의 낸시, 주이, 혜빈, 데이지는 이날 방송될 ‘대장금이 보고있다’ 첫 회에서 아이돌 연습생으로 등장해 배우 이열음과 호흡을 맞춘다. 모모랜드는 극 중 걸그룹 데뷔만 바라보며 달려온 연예인 지망생 한진미(이열음)와 함께 춤 연습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앞으로도 적재적소에 깜짝 카메오들이 등장해 ‘대장금이 보고있다’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예정으로, 유쾌한 카메오들이 또 하나의 재미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 드라마다. 이날 밤 11시 1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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