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헌 '신과의 약속' 출연, 오현경 아들 役 |
| 2018. 10.08(월) 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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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과의 약속, 병헌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병헌이 '신과의 약속'에 출연한다. 8일 병헌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병헌이 MBC 새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극본 홍영희·연출 윤재문) 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신과의 약속'은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는 선택을 한 두 쌍의 부부 이야기를 담아낸 휴먼 멜로드라마다. 오윤아 이천희 한채영 배수빈 등이 캐스팅 돼 화제를 모았다. 병헌은 극 중 김재희(오현경)의 아들 노승훈 역을 맡는다. 병헌은 그룹 틴탑 출신 배우로 드라마 '딴따라' 등을 통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연극 '여도' 등의 작품을 통해 무대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병헌이 출연하는 '신과의 약속'은 '숨바꼭질' 후속으로 11월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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