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서유기5' 블락비 피오 "꽃잎은 커튼 맛", 물오른 예능감 [시선강탈] |
| 2018. 10.07(일) 2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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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서유기5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서유기5'에서 그룹 블락비 피오가 예능감을 발휘하며 신(神)들에게 적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7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시즌5' 2회에서는 한국, 홍콩, 일본을 잇는 '한.콩.일' 특집이 시작됐다. 이날 멤버들은 식사를 걸고 게임을 향했다. 멤버들은 딱 멤버 숫자대로 맞춰 나온 요리를 보고는 "게임에서 진 사람이 꽃을 먹기로 하자"며 접시에 올려진 장식용 꽃을 먹자고 제안했다. 이에 멤버들은 게임을 해 벌칙자를 정했다. 벌칙에 당첨된 피오는 스스럼 없이 꽃을 소스에 찍어 먹었다. 멤버들은 인상을 찌푸리며 피오의 도전을 지켜봤고, 평온한 표정으로 꽃을 먹은 피오는 맛을 묻는 강호동의 질문에 "처음에는 양배추 맛이 났는데, 나중에는 커튼 맛이 났다"고 엉뚱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두 글자로 된 사람 이름을 순서대로 댔고, 마지막 순서인 피오는 자신의 이름 '피오'를 대 게임을 성공시켰다. 멤버들은 위기의 순간에 자신의 이름을 떠올린 피오의 순발력을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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