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마 복수의 여신' 시청률 선방, 19년 만에 韓 복귀한 김윤진의 저력 |
| 2018. 10.07(일) 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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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 마 복수의 여신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스 마:복수의 여신'이 첫 방송부터 시청률 부분에서 선방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밤 첫 방송된 SBS '미스 마:복수의 여신'(극본 박진우·연출 민연홍) 1, 2, 3, 4회는 각각 5.8%, 7.9%, 8.3%, 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마지막회(40회, 12.7%) 보다 다소 낮은 수치를 보였다. 다만 '미스 마:복수의 여신'은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1, 2, 3, 4회 시청률인 4.4%, 5.3%, 5.8% 7.1% 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 첫방송부터 그 저력을 과시했다. '미스 마:복수의 여신'은 누명을 쓴 한 여성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 주변 사건들을 해결해가며 그를 둘러싼 비밀을 밝히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배우 김윤진 정웅인 고성희 등이 출연한다. 특히 '미스 마:복수의 여신'은 19년 만에 한국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김윤진의 복귀작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 가운데 첫 방송된 '미스 마:복수의 여신'에서는 미스 마(김윤진)가 감옥에서 탈출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본격적인 이야기 전개의 서막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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