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모모랜드 연우 팬계정 메시지에 해명 "옛날사람, 미안하다"
2018. 10.05(금) 18:49
이특, 모모랜드 연우
이특, 모모랜드 연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모모랜드 연우의 팬 계정에 메시지를 남긴 것에 대해 해명했다.

5일 저녁 이특은 자신의 SNS에 모모랜드 연우의 팬에게 보낸 메시지에 대한 글을 남겼다.

이특은 "평소 방송에서나, 이번 '아송페(아시아송 페스티벌)'에서나 참 열심히 하던 후배에게 수고했단 말을 하고 싶었을 뿐. 나 때문에 너무 미안하다 연우야. 저의 갑작스런 DM에 놀라셨을 팬 분께도 사과 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해시태그를 이용해 "연우야 하고 불렀다" "옛날사람"이라는 멘트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앞서 이날 모모랜드 연우의 팬인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을 통해 이특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SNS 계정의 주인이 게재한 사진 속에는 이특의 인스타그램 계정인 ‘xxteukxx'로부터 온 "연우야"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한 궁금증이 불거진 상황이었다.

이특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모모랜드 연우는 2016년 가요계에 진출해 '뿜뿜', '빼앰'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모모랜드 | 연우 | 이특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