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막다른 골목의 추억'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부문 초청

'막다른 골목의 추억' 무대인사

2018. 10.05(금) 13:13
막다른 골목의 추억
막다른 골목의 추억
[부산=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제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무대인사가 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무대인사에 참석한 배우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일합작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감독 최현영·제작 영화사조아)은 사랑을 잃고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 내몰린 주인공이 낯선 도시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부문에 공식초청 됐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 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장산),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등 5개 극장, 30개 스크린에서 오는 13일까지 개최된다. 총 79개국 323편이 초청됐으며, 그중 세계 최초로 상영되는 월드프리미어 작품은 115편(장편 85편·단편 30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25편(장편 24편, 단편 1편)이 준비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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