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태풍 콩레이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 무대인사 장소 변경

제25호 태풍 콩레이

2018. 10.05(금)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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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를 북상한 가운데 5일 오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비프빌리지 무대인사가 취소됐으며, 영화의 전당으로 무대를 이동했다.

기상청은 5일부터 부산 지역이 태풍의 간접영향권에 들며 오는 6일까지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태풍이 남해안 지역을 지나간다고 알렸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해운대 비프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 될 예정이었던 야외무대인사와 핸드 프린팅, 오픈 토크의 장소가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 및 영화의 전당 내 아주담담 라운지로 변동되었습니다"라고 공지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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