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옥·제이블랙♥마리·갓세븐, '런닝맨' 역대급 게스트들 [TV온에어] |
| 2018. 09.16(일) 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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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유승옥 제이블랙과 마리 갓세븐 |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런닝맨'이 역대급 미션으로 호화로운 게스트를 자랑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위험한 배달' 편으로 꾸며졌다. 이에 '런닝맨' 멤버 지석진, 유재석, 김종국, 하하, 송지효, 이광수, 전소민, 양세찬은 게임을 통해 배달 미션을 수행하는 레이스를 진행했다. '위험한 배달'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이날 미션에는 시작부터 '런닝맨' 제작진의 역량이 총동원됐다. 드론을 통해 미션지가 전달됐고, 김종국이 드론을 조종해 멤버들에게 과자를 먹여주기도 했다. 이어진 두 번째 미션에는 멤버들이 팀을 나눠 플라잉 요가와 스트릿 댄스에 도전했다. 플라잉 요가에서는 모델 유승옥이, 스트릿 댄스에서는 댄서 부부 제이블랙과 마리가 등장했다. 특히 유승옥은 예능 초보인 데다가 서툰 요가 설명으로 연방 폭소를 유발했다. 세 번째 미션 역시 화려한 게스트를 자랑했다. 최근 컴백한 그룹 갓세븐(GOT7)이 등장한 것. 과거 '런닝맨'에 출연해 역대급 활약을 보여준 갓세븐이었기에 '런닝맨' 멤버들은 일동 긴장했다. 갓세븐은 '런닝맨' 멤버들과 제자리 멀리 뛰기 등을 대결하며 벌칙 면제자로 배우 전소민을 선택하기도 했다. 이처럼 호화로운 게스트와 함께한 결과, '런닝맨' 멤버들은 정체불명 가방 배달 장소가 '서울시 양천구 목동서로 161 1층', 바로 SBS 사옥임을 알아냈다. 그러나 배달이 끝이 아니었다. 배달 후에도 가방을 끝내 열 수 없던 것. 제작진은 "가방의 정체는 다음 주에 공개된다"며 이어지는 역대급 미션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런가 하면 배달 미션의 벌칙자로는 양세찬이 선정됐다. 그는 '런닝맨' 역대 최대 크기의 물대포를 맞아 물에 빠진 생쥐꼴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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