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하이 '첫사랑'으로 컴백, 추억 소환 '힐링돌' 진화
2018. 08.07(화) 13:54
리브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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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리브하이가 새 싱글 '첫사랑'으로 컴백했다.

리브하이는 지난 6일 신곡 '첫사랑' 쇼케이스를 진행, 지난 1월 싱글 '예스' 발표 이후 7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날 리브하이는 '첫사랑' 무대 퍼포먼스부터 토크쇼, 개인활동 소개, 지난 싱글 '예스' 무대 순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순백 원피스 룩으로 무대에 등장한 리브하이는 신곡 '첫사랑'을 묻는 질문에 "리브하이의 모습을 보면서 첫사랑을 떠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리브하이는 지난 2013년 데뷔 이후 그간 꾸준히 힐링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발표했다. 이번 '첫사랑'은 힐링이란 일관된 주제를 유지하고 있는 동시에 추억 소환을 통한 '사랑돌' 이미지를 심고 싶다는 포부다.

현재 리브하이는 멤버들 각자 개성을 살린 개인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가빈은 웹드라마 '두근두근 마카롱', SBS 드라마 '해피 씨스터즈'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레아는 EBS '딩동댕 유치원' 등에서 MC로 활약 중이며 신아는 반려견 관련 프로그램에서 왕성한 활동 중이다. 또 신아는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의 프로그램 '개슐랭 가이드'에 반려견 아누와 출연한 바 있으며 막내 보혜는 SBS 게임쇼 '유희낙락'에서 게임 전문가로 활약 중이다.

끝으로 리브하이는 앞으로 각오를 묻는 질문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드려 리브하이를 많이 알리도록 하겠다. 열심히 할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신곡 '첫사랑'으로 컴백한 리브하이는 음악방송프로그램 및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 오는 10월에는 일본에서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레드크리에이티브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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