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남,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출연 확정…박성웅과 호흡 |
| 2018. 07.30(월)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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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남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배우 장영남이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에 출연한다. 30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장영남은 케이블TV tvN 새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극본 송혜진·연출 유제원)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은 2002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작이다. 장영남은 극중 경찰서 민원실 전산 조사 담당 탁소정 역을 맡는다. 그는 유진국(박성웅)을 짝사랑하며 '썸'을 타는 사이로 등장할 예정이다. 특히 탁소정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것은 물론, 귀여움까지 장착한 캐릭터로 이번 작품을 통해 장영남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장영남은 그간 MBC '왕은 사랑한다' '역도요정 김복주' '화려한 유혹' 등의 드라마를 비롯해 영화 '나와 봄날의 약속' '공조' '국제시장'과 연극 '엘렉트라'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대중과 만나왔다. 그는 오는 8월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에도 특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은 '아는 와이프' 후속으로 9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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